Saturday, July 25, 2020

[뉴스터치] 카타르, 도심 온도 낮추려 파란색 염료로 도로 칠해

◀ 앵커 ▶마지막 소식 보시죠.◀ 나경철 아나운서 ▶2022년 월드컵은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카타르에서 치러지는데요.카타르는 도시 전체의 기온을 낮추기 위해 축구 경기장은 물론 도로까지도 파란색으로 칠하고 있다고 합니다.카타르 도심의 도로가 파란색으로 칠해져있습니다.특수 염료가 칠해진 파란색 도로는 어두운 색상의 도로보다 더 많은 열을 흡수하는 반면, 반사율이 낮아 도로 위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.18개월 동안의 시범 운영을 통해 이 파란색 도로가 온도 조절에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입증됐다고 합니다. 2022년 월드컵 경기가 진행될 11월과 12월 카타르의 평균 기온은 27℃ 정도지만 습한 날씨때문에 에어컨이 필수여서 카타르 정부는 축구 경기장은 물론 대형 쇼핑몰 외부에도 거대한 냉각기를 가동해 적정한 거리 온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.뉴스터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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